강릉 옥계지구 개발 탄력…서원과 업무협약

  • 방송일자
    2017-04-02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청과 주식회사 서원,
강릉시와 한국생산기술연구원이 내일(3)
강원도청에서 다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합니다.

서원은 고순도 티타늄 분말 기술을 활용한
고순도 티타늄 분말을 생산하는 회사로,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강릉 옥계지구 내
5천㎡ 부지에 생산설비 등 대규모 투자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옥계지구는 투자유치에 탄력을 받을
전망이지만,
지역주민의 조속한 토지 매입 요구,
토지 매입을 위한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의
강원도의회 승인 등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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