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쌀 재배면적 감축·품종 개선

  • 방송일자
    2017-04-04
양양군이 쌀 재배면적을 줄이고 품종 변경을 추진합니다.
◀END▶
양양군은 쌀 과잉공급에 대한 정부의 감축정책에 따라 올해 쌀 재배면적을 지난해보다 45ha 적은 1,770ha로 줄이고 오는 2021년까지 250ha를 추가로 감축할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선호도가 낮은 오대벼를 대신해
맛드림벼를 100ha에 시범 재배하고
점차 확대할 방침입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