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도심 간판 정비 10월까지 마무리

  • 방송일자
    2017-04-04
강릉시가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도심지 미관을 개선하기 위해
간판 정비 사업을 펼칩니다.
◀END▶
이에 따라 올해 10억여 원을 들여
종합터미널, 강릉역, 옥천5거리,
용지각 주변 등 283개 업소의 노후 간판을
상가 특성에 알맞은 디자인을 도입해
변모시키기로 했습니다.

도심 간판정비사업은 디자인 용역설계를 거쳐
8월부터 업소별 간판제작에 들어가
10월에 마무리할 예정이며,
자부담 10%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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