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공현진 해돋이 바위 '수뭇개바위'로 결정

  • 방송일자
    2017-04-05
고성군이 죽왕면 공현진 앞바다에 있는 해돋이 명소 바위의 명칭을 '수뭇개바위'로 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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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은 최근 지명위원회를 열어 해돋이 명소로 유명해지면서 관광객이 늘고 있는 공현진 바위가 수뭇개바위나 옵바위로 불리는 혼동을 없애기 위해 명칭을 수뭇개바위로 결정했습니다.

군은 위원회 심의 결과를 강원도와 국가 지명위원회에 제출해 최종 확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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