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토양환경 개선으로 나무껍질 공급

  • 방송일자
    2017-04-11
강릉시 농업기술센터는
화학비료 사용을 줄이기 위해
토양환경 개선재로 나무껍질을 보급합니다.
◀END▶
강릉시는 모두 612톤의 나무 껍질을
오는 20일까지 읍면동에서 신청을 받아
농가에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나무의 가공단계에서 생산된 수피는
미생물,가축분뇨와 섞어 퇴비로 만들면
농작물 영양공급과 토양 개선, 병균 억제 등의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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