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서면 해담마을 6차산업 선도마을 육성

  • 방송일자
    2017-04-26
양양군이 농촌체험마을인 서면 해담마을을
임산물 가공에 특화된 6차산업 선도마을로 육성합니다.
◀END▶
양양군은 올해 8억 원을 들여
서면 해담마을에 송이와 표고버섯 등
천연 임산물을 가공할 수 있는
진공 포장기와 냉동 육절기, 패티머신 등
가공 시설을 지원합니다.

특히, 대량 생산을 위해
신규 제품 개발과 위생 가공 설비 등을 통해
온라인 쇼핑몰과 학교 급식 등
대형 소비처 확보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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