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국토청, 소규모 건설현장 안전관리 컨설팅-일

  • 방송일자
    2017-04-30
원주지방국토관리청이
안전관리에 상대적으로 취약한
소규모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안전과 품질
컨설팅을 실시합니다.

원주국토청은 내일(1)부터
강원지역 총공사비 100억 원 미만인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안전과 품질관리자 48명으로 도우미를
구성하고 현장의 문제점을 파악한 뒤
업무와 기술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에도 13개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컨설팅을 벌여 115건의 문제점을 발견하고
개선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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