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지난달 평균기온 역대 1위

  • 방송일자
    2017-05-02
지난 달 강원 동해안의 평균기온이 기상 관측이래 가장 따뜻했던 4월로 기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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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영동지방 평균 기온은 15.1도로 평년 12.2도보다 2.9도 높았고 1973년 기상관측이래 1위로 나타났습니다.

또 평균 최고기온은 20.4도로 최고 1위, 최저기온은 10.1도로 최고2위를 기록했고

지점별로는 강릉 평균 기온이 15.4도, 동해 15.3도, 속초 14.8도로 각각 최고 1위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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