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일)

  • 방송일자
    2017-05-06
산이나 풀밭에서 야외활동을 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각종 질병의 위험도 높아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전라남도와
제주도에서 올해 처음으로
참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 환자가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강원도에서는 모두 29명이
중증열성혈소판 감소증후군에 감염됐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풀밭 등에서
활동을 할 때는 긴 옷을 꼭 입고,
야외 활동 뒤 구토와 고열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병원을 찾아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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