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중국인 보유 토지 면적 67% 증가

  • 방송일자
    2017-05-28
도내 중국인 보유 토지가 크게 늘면서
중국인 보유토지 증가율이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중국인 보유 토지는
201만 5,000㎡로
2015년에 비해 67% 증가했습니다.

이는 85% 증가한 경기도에 이어
전국 시·도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수치입니다.

도내 중국인 보유 토지는
전체 외국인 보유 토지의 8.4%를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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