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강릉단오제 이틀째, 36만 명 찾아

  • 방송일자
    2017-05-28
강릉단오제가 개막한 지 이틀 만에
관람객 30만 명을 넘었습니다.

강릉단오제위원회에 따르면,
개막일인 어제와 오늘 이틀 동안
36만 명이 남대천 단오장을 찾아
지정 문화재 행사와 다양한 전통놀이를
즐겼습니다.

오늘은 영신제와 영신행차가
신통대길 길놀이와 함께 펼쳐졌고,
내일은 단오제단에서 조전제와 단오굿이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