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가뭄 대책 추진

  • 방송일자
    2017-05-28
극심한 가뭄이 계속되자
강원도가 123억 원의 예산을 들여
가뭄지역 관정 개발과 물부족 저수지 용수 확보등 긴급 대책 추진에 나섰습니다.

현재 도내 모내기는
벼 재배 면적의 92%를 마쳐 큰 지장은 없으나 다음달 상순까지 비가 내리지 않으면
밭작물 영농에 피해와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도내 저수율은 59%로
평년 77% 보다 18% 포인트 낮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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