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공시지가 결정 공시

  • 방송일자
    2017-06-03
인제군이 올해 지역 내
개별 토지 11만 600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를 결정 공시했습니다.

인제군에 따르면 올해 인제군의
개별공시지가는 지난해 대비 4.24%
올랐으며, 상승폭이 가장 큰 지역은
8.06%가 오른 상남면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제군은 서울~양양간 동서고속도로
개통에 따른 개발 심리가
공시지가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인제지역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곳은
북면 원통리 711-25번지로
㎡당 130만 원이며, 가장 싼 곳은
서화면 천도리 산75번지로 ㎡당
234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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