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개천에 탁도 높은 물 흘러

  • 방송일자
    2017-06-07
강릉시 사천면 방동리 마을 개천에
탁도가 심한 물이 흘러, 주민들이 한때
오염물질로 오인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END▶
마을 주민들에 따르면
마을 개천에 바닥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탁도가 심한 물이 흘러서,
강릉시와 환경 단체 등이
오염 물질과 오염 정도를 조사했습니다.

조사 결과 마을 파프리카 농장에서 사용하는
코코넛 나무에서 나온 물로 추정되지만,
이에 대한 재활용이나 방류 등에 대한 규정은
아직 마련되지 않은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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