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학생 사교육비 전국에서 3번째로 낮아(토)

  • 방송일자
    2017-06-17
도내 학생들의 1인당 사교육비가
전국 17개 시도중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학생 1인당 월평균 사교육비는
18만 4천원으로, 17개 시.도중 전남과 충남에 이어 세 번째로 낮았습니다.

학교별 사교육비는 중학교가 21만 6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초등학교가 18만 6천원,
고등학교가 15만 5천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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