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시청자위원회 결과

2017년 5월 시청자위원회 결과
 
구분
의견제시(시정요구)내용
답변내용
편성
청소년 관련 컨텐츠 강화 요청
(최완기 위원)
올해 전파진흥협회로부터 특집다큐멘터리 ‘청춘, 길을 묻다’ 시즌4에 제작지원을 받게 되었음. 품질을 향상시켜 청소년을 올바른 길로 이끄는 데에 모범이되는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으며, 정규 프로그램에서도 청소년 관련 아이템을 발굴해 항상 관심을 갖게 노력하겠음.
편성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교육 홍보
(박희두 위원)
전국민 스마트폰 시대를 맞아 생활의 편리 못지않게 잘못된 사용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도 늘어나고 있어 캠페인 전개 등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이 생활화 될 수 있도록 방송의 책임을 다하겠음.
보도
전통시장 살리기 역사성 친밀성 서비스개선 노력 (홍준식 위원)
강릉중앙시장과 동해 동쪽바다중앙시장의 시설 개선과 상인들의 서비스 개선 노력등을 상세 보도한바 있고 차후에도 전통시장을 집중 취재 보도할 예정임.
보도
동계올림픽 홍보 분위기 조성에 더욱 노력 (고광록 위원)
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 개최를 위해 뉴스데스크 시간을 활용해 기획, 심층보도를 계속하고 있는 상황임. 경기장 시설 건립을 비롯해 선수와 손님 맞이 등을 위한 지역의 노력과 분위기 조성을 위해 계속 보도하겠음.
보도
농어촌 초등학교 통폐합 관련 인구 유출 우려 심각 (최영희 위원)
지역 특성상 소규모 학교의 통폐합을 경제적 논리나 효율성 잣대로만 평가하는게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많은 상황임. 교육부의 통폐합 권고 기준이 다소 현실과 맞지 않는 부분이 있음. 지역이 살고 학생들의 학업 능룔이 향상 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 지속적으로 보도하겠음.
보도
지역 인구 늘리기 시책 정착 노력 필요
(권오순 위원)
자치단체의 인구늘리기 시책이 큰 성과를 얻지 못하는 상황임.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활성화가 인구 증가와 직결된 만큼 관련 보도를 지속적으로 하겠음.
보도
동서고속도로 개통에 즈음하여 관광지 활성화 노력 (전미자 위원)
홍천-양양 고속도로 개통을 앞두고 양양지역의 부동산 경기가 활발해지고 레저인구도 늘어나는 추세에 있음. 관광지를 정비하고 지역 경제와 연계 시킬수 있는 노력이 필요함. 관련 보도를 계속 하겠음.
보도
초상권 침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영상에
신중 (김희철 위원)
취재 기자와 카메라기자들에게 초상권과 인권문제를 늘 강조하고 있음. 관련없는 개인 인적사항이나 화면은 나가지 않도록 각별이 유의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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