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군, 옛 동해고속도로 부지 매각 추진

  • 방송일자
    2017-07-06
양양군이 주민 생활 불편 해소와
토지의 효율적 이용을 위해 옛 동해고속도로
부지 매각을 추진합니다.
◀END▶
양양군은 현남면 지경리에서 강현면 물치리
까지 옛 동해고속도로 부지 천101필지 가운데 주민들이 농경지와 임야 등으로 이용해 온
720필지 143ha를 내년 6월까지 매각할 계획입니다.

또, 마을 진입로와 경작로 등 공공부지로
이용되고 있는 381필지 23ha는 행정재산으로
보전 관리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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