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작은학교 '지역을 넘어 국회로'

  • 방송일자
    2017-07-07
◀ANC▶
남) 사라져 가는 농산어촌의 작은학교 문제가
지역을 넘어 국회차원에서도 공론화됐습니다.

여) 강원교육희망재단이 국회에서 펼친
작은학교포럼에는 여당 당대표와 국회의원들이
대거 참가해 공감을 표시했습니다.

박민기 기잡니다.
◀END▶

◀VCR▶
강원교육희망재단이 농산어촌의 작은학교를
살리기 위해 국회 문을 두드렸습니다.

재단 창립이후 첫번째 전국 작은학교 포럼을
국회에서 '작은 학교, 위기를 넘어 기회로'라는
주제로 마련했습니다.

이번 포럼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주로 활동하는
'국회 교육희망 포럼'의 공감과 참여를
이끌어냈다는데 의미가 있습니다.

◀INT▶ 박경미 국회의원/국회 교육희망포럼 간사

민병희 교육감은 기조연설을 통해 작은학교는
붕괴되고 있는 농산어촌의 미래를 밝힐
희망이라며 무조건적인 통폐합에 반대입장을
밝혔습니다.

또, 뜻을 같이하는 충청남·북도와
전라남·북도 등 7개 시도교육청과
'작은학교살리기 연대기구' 설립에 나섰습니다.

◀INT▶ 민병희 교육감

이명박,박근혜정부시절 작은학교 통폐합을
인구 수와 경제적인 잣대로만 재단해
지역공동체마저 붕괴위기로 내몬 잘못을
새정부가 바로잡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MBC뉴스 박민깁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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