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 개발 윤곽

  • 방송일자
    2017-07-07
◀ANC▶
남)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북평 지구는 지난해 지구 지정 해제 위기까지 몰리기도 했습니다.

여) 다행히 LH와 민간기업이 투자 계획을 밝혀
개발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배연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는
투자 유치 실적이 없어 면적이 줄어들고
지난해에는 지구지정 해제위기까지 몰렸습니다.

다행히 산업통상자원부가 북평지구의
지구 지정을 구역에 따라 최장 2018년까지로
연장했습니다.

(S/U=배연환)
“개발에 어려움을 겪던 경제자유구역 북평지구에 최근 개발 계획이 제시되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습니다.”

전체 210만㎡ 가운데 35만㎡는 LH가 주거와
상가, 산업단지로 개발하기로 하고 한국개발
연구원 KDI에 예비타당성 조사를 의뢰했습니다.

◀전화INT▶LH관계자
“동해 단봉지구에 대한 사업 계획을 수립해서 공기업 예비 타당성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서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동서발전과 현대일렉트릭은 96만㎡에 LNG와
태양광 발전 시설을 비롯해 지역 특산품과
연계한 스마트 와이너리 등의 사업 기본 계획을
세우고 산업통상자원부에 제출했습니다.

발전 시설의 경우 인허가와 착공 절차를 거쳐 이르면 2019년부터 가동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
“북평지구가 빠른 속도로 본궤도에 올라가서 과거의 부정적인 이미지가 개선될 거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

최근 강원도의 직접 투자가 결정된 옥계지구에 이어 북평지구 개발이 시동을 걸고 있습니다.

MBC NEWS 배연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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