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mm 가까운 폭우..비 피해 잇따라

  • 방송일자
    2017-07-08
어제부터 곳에 따라 200mm에 가까운
폭우가 쏟아지면서 비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1시 반쯤, 인제군 북면
용대리의 한 계곡에서 휴양객 16명이
불어난 물에 고립됐다 119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또, 인제와 철원지역의 도로에
나무가 쓰러지며 일대 통행이
통제되기도 했습니다.

화천군에서는 낙석에 맞아 2명이 다쳤고,
양구군 동면 팔랑리 인근 공사장에서도
재방과 도로가 유실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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