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지방 지폐 훼손 지난해보다 줄어

  • 방송일자
    2017-07-19
올 상반기 영동지역에서
지폐가 훼손돼 새 돈으로 교환해 준 규모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한국은행 강릉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불에 타거나 오염·훼손돼
새 돈으로 교환해준 규모는
90건, 861만 원으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건수는 7.2%,
금액은 9.4% 감소했습니다.

한편 지난 5월 발생한 강릉 산불로
불에 탄 122만 원도 새 돈으로 교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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