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수산항 방파제 40대 여성 관광객 추락

  • 방송일자
    2017-07-19
양양 수산항에서 40대 여성 관광객이 방파제 아래로 떨어져 머리와 다리를 다쳤습니다.
◀END▶
오늘(19) 오전 11시쯤
양양군 수산항 북방파제에서
서울 강남구에 사는 47살 배 모 씨가
4m 아래 추락한 것을
남편이 발견해 해경에 신고했습니다.

배 씨는 해경에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고 있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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