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피서철 교통소통대책

  • 방송일자
    2017-07-19
◀ANC▶
남) 다음주부터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올해도 도내 고속도로가
교통혼잡으로 몸살을 앓을 전망입니다.

여) 올해는 특히 교통여건이 좋아진 까닭에
더 많은 피서차량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황구선 기잡니다.
◀END▶
◀VCR▶
올해도 여름철 휴가지 1위로 꼽힌 강원도.

본격적인 피서가 시작되는 다음주부터
도내 고속도로의 극심한 혼잡이 예상됩니다.

도로공사 강원본부는 광주-원주와
동홍천-양양고속도로 개통 등의 영향으로
피서철 교통량이 작년보다 5% 늘어난
하루 평균 76만대의 차량이 이용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피서 절정기인 7월 29일과 30일에 가장 많은
차량이 몰리면서 서울에서 강릉까지
최대 6시간 35분, 반대방향은 5시간 40분이
걸릴 예정입니다.

(S/U)한국도로공사가 오는 21일부터
영동고속도로 등 도내 주요 고속도로에
특별교통대책을 추진합니다.

올해 처음으로 주말과 공휴일에 영동고속도로 신갈분기점에서 여주분기점 구간에서도
버스 전용차로제가 시행됩니다.

영동고속도로와 서울- 양양고속도로
일부구간에서 갓길차로제를 운영됩니다.

지난달 30일 동홍천-양양고속도로의 개통으로 영동고속도로와 광주-원주 고속도로의
교통량 분산효과가 기대됩니다.

◀INT▶
"갓길차로제 적극 운영하고 영동선 교통량 분산
효과 예상"

교통정체를 가중시켰던 영동고속도로
개량공사는 오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일시
중단됩니다.

대형사고 예방을 위해 경찰은 지난해보다
암행순찰차를 2배 이상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MBC 뉴스 황구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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