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석탄박물관 10월까지 1억 2천만 원 수입

  • 방송일자
    2017-11-20
태백석탄박물관이 유료 관람으로 전환된 이후 관람객은 줄었지만 연간 1억 원이 넘는 입장료 수입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태백시는 올들어 10월 말까지
10만 9천여 명이 석탄박물관을 관람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만여 명 줄었지만
1억 2천여만 원의 수입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석탄박물관은 지난 1998년부터 19년간 무료 관람으로 운영하다가 올해 초부터 입장료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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