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우박폭탄 영향 수매등급 하락

  • 방송일자
    2017-11-20
지난 9월 고성지역에 쏟아진 우박의 영향으로
벼 수매 등급이 크게 하락해 농민들이 피해를 입게 됐습니다.

고성군은 다음 달 18일까지
공공비축미곡 수매를 진행할 예정인 가운데
현재까지 매입한 8만 천7백 포대 중에
특등은 9.75%에 불과하다고 밝혔습니다.

작년에는 전체 매입 물량 중에
특등이 차지한 비율이 40%였습니다.

고성군은 지난 9월 쏟아진 우박에
농작물이 피해를 입었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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