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광지역 단체, 강원랜드 임원 공정 선임 촉구

  • 방송일자
    2017-11-21
정선 폐광지역의 사회단체인
고한·사북·남면·신동
지역살리기 공동추진위원회는
강원랜드 임원 선임과 관련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공추위는 성명에서
강원랜드 사장과 부사장 선임을 앞두고
감사원과 청와대 출신 인물이
이미 내정됐다는 소문이 돌고 있다며
공정하고 투명한 임원 추천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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