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옥계마그네슘 대체사업 추진

  • 방송일자
    2017-11-22
포스코 옥계 마그네슘 제련 사업의
대체 사업으로 '동판재 압연'과 '광석리튬
추출'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포스코는 철강제조공정과의 연관성을 고려해
수입,고급강 분야 동판재 압연사업을 선택해
내년 하반기부터 시험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또, 신재생에너지 사업의 확장으로
수요가 늘고있는 리튬전지 생산을 위해
광석 리튬 추출 사업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포스코 옥계 마그네슘 제련공장은
지난 2013년 6월 콜가스 응축수 유출사고로
공장 가동을 중단하거나 축소한 채
그동안 환경정화작업을 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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