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올해 4개 항포구 준설

  • 방송일자
    2017-11-23
양양군은 어선의 안전한 진출입을 위해
올해 4개 항포구에서 준설작업을 진행중입니다.

양양군은 연말까지 2억 3300만 원을 들여
기사문항과 낙산항,후진항,물치항 등
4개 항에서 준설작업을 통해
어선 진출입에 안전한 수심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

준설된 모래는 정암,설악,기사문,북분리
해변 등 해안가에 인공공급하는 양빈작업에 써
해안침식을 예방하기로 했습니다.//








MBC강원영동 뉴스 구독하고 빠른 뉴스 받아보세요!

youtube 유튜브 https://www.youtube.com/channel/UCvB3ZkjUpbYsHXYr6z0WSQ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