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 빙상 명예의 전당 준비

  • 방송일자
    2017-11-23
강릉시가 피겨, 쇼트트랙 경기장인
아이스아레나에 추진중인 빙상 명예의 전당
조성준비를 차곡차곡 하고 있습니다.

강릉시는 제4차 국제빙상연맹 ISU 쇼트트랙
월드컵 서울대회에 참가한 올림픽 메달리스트
캐나다 선수들로부터 풋 프린팅과 유니폼을
기증받았습니다.

이에 앞서 러시아 빅토르 안과
네덜란드 크라머, 한국의 심석희 등
2018 동계올림픽 참가자들에 대한 풋 프린팅과
유니폼 등을 확보했습니다.

강릉시는 앞으로도 금메달 리스트와
올림픽 참가 선수에 대한 풋 프린팅과
경기용품 등을 확보해, 빙상 명예의 전당에
전시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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