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 금강소나무 숲, 세계유산 등재 추진

  • 방송일자
    2018-01-19
강릉과 평창의 대관령 금강소나무 숲을
세계자연유산으로 등재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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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은 지난 1922년부터 1928년까지
대관령 일대 국유림 400만 ㎡에 조성한
금강소나무 숲의 생태적 가치가 높다고 보고, 오는 2022년까지
세계자연유산 등재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대관령 금강소나무는
20미터 이상 곧게 자란데다,
다른 소나무보다 강도가 강하고,
송진 함유량이 많아 잘 썩지 않아
우수한 목재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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