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신재생에너지 성과 보급 확대

  • 방송일자
    2018-03-06
◀ANC▶
태양광과 태양열,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생산이 환경 보호와 연료비 절감에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정부의 지원으로 올해 삼척지역에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이 확대 됩니다.

이형진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삼척시 도계읍 무지개마을입니다.

30여 가구가 모여사는 이 마을에는
집집마다 앞마당에 태양광 발전시설이
설치 돼 있습니다.

태양광을 이용해 전기를 생산해
각 가정에서 소비하고 있습니다.

시간당 2.5KW의 전기를 생산해
쓰고남은 전기는 한전에 저축했다
부족할 때 공급받습니다.

월 평균 2-3 만원 정도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습니다.

◀INT▶권순철/주민

올해는 삼척시가 이와같은 신재생에너지
보급을 대대적으로 실시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공모사업에
선정돼 7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18개 마을에 에너지 자립마을을 조성합니다.

태양광 511가구, 태양열274가구, 지열 91가구를 시설하고, 소규모 건물 22동에도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을 보급합니다.

◀INT▶한명석/삼척시 신재생에너지 담당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이 설치되면
가구별로 하루평균 4시간 정도 발전이 가능하고
연간 60만원의 전기료가 절감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MBC뉴스 이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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