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플러스 투어' 운영

  • 방송일자
    2018-03-09
평창 패럴림픽 기간에
개최지 인근 지역을 관광할 수 있는
'평창 플러스 투어'가 운영됩니다.
◀END▶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평창 패럴림픽 경기 관람객들이
1만 원으로 태백 '태양의 후예' 투어와
양양 낙산 투어, 고성 비무장지대 투어,
영월 '지붕없는 박물관' 투어 등을
운영합니다.

양양과 홍천, 고성 투어는 오는 10일,
태백과 영월 투어는 16일에 진행되며
요금에는 교통비, 입장료, 체험료 등이
포함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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