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올해 어린해삼 60만마리 생상 방류

  • 방송일자
    2018-04-20
삼척시가 올해 돌기 해삼 종자 60만마리를
연안에 방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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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시는 지난해 처음으로
인공 수정한 어린 해삼 50만마리를 방류한데
이어,올해는 60만 마리를 방류하기 위해
다음달에 어미 해삼에서 채란 작업을
시작합니다.

삼척시는 종묘 배양장에서
인공 수정과 배양, 종자 사육을 거쳐
오는 11월까지 키워 연안에 방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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