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경제 브랜드 올림픽 유산으로 육성

  • 방송일자
    2018-04-26
강원도가 평창동계올림픽 기간 선보인
사회적 경제 브랜드를 올림픽 유산으로
육성합니다.
◀END▶
강릉역사내 사회적 경제 상품 판매장인
'강원곳간'은 코레일 강원본부 협조를 받아
연말까지 영동권 사회적경제 제품 중심
유통망으로 연장 운영합니다.

또 도내 사회적경제 조직들이 협력해 개발한 로컬푸드 도시락 '강원만찬'은
지역특화사업으로 선정해
체계적인 사업 모델을 개발합니다.

올림픽 기간 '강원곳간' 판매장은
7만여 명이 다녀가 1억 2천여만 원의 매출을
올렸으며,'강원만찬'은 2억 7천만 원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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