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MBC강원영동, 지방선거 알리기 프로젝트

  • 방송일자
    2018-05-29
◀ANC▶
남) 지방선거에는 많은 후보가 나오지만
유권자들에게 포부나 공약을 제대로 알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여)이렇다보니 '깜깜이 선거'라는 비판이
나오는데,저희 MBC강원영동은 홈페이지를 통해
도의원과 시·군의원들의 인터뷰와 정보를
제공합니다.

김인성 기잡니다.
◀END▶
◀VCR▶
도지사와 시장·군수, 도의원과 시·군의원, 광역·기초 비례의원, 그리고 교육감까지... 7번 투표해야 하는 이번 지방선거.

이 가운데 도지사와 시장·군수 후보 정도만 TV토론회 등으로 알려질 뿐, 나머지 많은 후보들은 유권자들에게 공약이나 포부는커녕 이름조차 알리기 어려운 실정입니다.

◀INT▶ 후보자 A씨
"시의원 선거는 개인적인 관계가 있어야 관심이 있고 도의원 선거는 거의 깜깜이 선거라고 봐야 합니다. 정당 투표가 많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명함을 2만 장 가까이 유권자분들께 드리고 있습니다만 아직 제 이름을 모르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쉬운 건 유권자도 마찬가지.

후보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한 채 투표장에
가기 일쑵니다.

◀INT▶ 서종현
"후보에 대해 알 수 있게끔 제도도 개선됨과 동시에 각 후보들에 대한 관심도... 후보들도 열심히 노력하고 시민들도 열심히 찾아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소중한 한표 행사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위해 MBC강원영동은 홈페이지를 활용해
지역내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을 소개하고
포부와 공약에 관한 인터뷰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INT▶ 배기범 계장
"언론의 인터뷰 릴레이나 보도 내용, 그리고 후보자의 선고 공보 등을 통해서 반드시 선거나 후보자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주시고 그리고 투표소로 발걸음을 옮기셔서 우리 지역의 참일꾼을 뽑는데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다음 달 8일 사전투표가 시작되기 전까지
190여 명에 달하는 지역 내 광역·기초의원
후보들의 면면을 계속 내보낼 예정입니다.

(기자) MBC강원영동의 6·13 지방선거 알리기 프로젝트가 유권자들에겐 후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후보들에겐 홍보의 기회가 되길
기대합니다.

MBC 뉴스 김인성///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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