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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LTE현장) 강릉 단오제 영신행차.길놀이-최종

강릉시
2018.06.1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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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송일자
    2018-06-16
◀ANC▶
천년의 축제 강릉단오제 본행사가 한창인 강릉에서는 이 시간 현재 영신행차와 길놀이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현장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박은지 기자, 분위기 전해주시죠.
◀END▶
◀VCR▶
네, 8시부터 시작된 행렬은 이 시각 현재
강릉 중앙시장 일대를 통과하고 있습니다.

풍악이 울리고 신명이 도심을 채웠는데요.

오색천으로 감싼 신목과 강릉단오제 주신의
위패를 든 제관들이 선두에 섰고

무녀와 관노가면극, 농악대 행렬이 뒤를 따르고 있습니다.

일대 교통이 통제된 가운데 행사 참가자는 물론이고 구경하는 인파들이 가득차 있습니다.

영신행차에 이어지는 신통대길 길놀이는
또다른 볼거리인데요.

강릉지역 21개 읍면동 전체가 참여해 신을 환영하고 안녕과 풍요를 기원합니다.

각 지역별로 대표 명소와 생활 풍습, 설화 등을 주제로 퍼포먼스를 준비해 찾아보는 재미도 있습니다.

신의 행렬이 단오장에 도착한 밤 10시쯤에는 불꽃놀이가 예정돼 있고 비어있던 단오제단에도 단오굿도 내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또 축구라이벌 강릉 제일고와 중앙고의 정기전도 내일 열리고 단옷날인 18일에는 축제가 절정에 이를 전망입니다. mbc뉴스 박은지//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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