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 오대산 자연명상마을 개원

  • 방송일자
    2018-07-28
평창 오대산 자연명상마을이 공사를 마치고 오늘(28) 개원식을 가졌습니다.

평창군은 지난 2013년부터 사업비 295억 원을 들여, 11만 제곱미터 부지에 명상센터와 동림재 등 건물 20동을 신축했고,

월정사는 전통명상수련 센터에서 오대산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명상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됩니다.

오대산 자연명상마을은 해피 700 평창의 이미지를 부각하고, 마음치유산업을 미래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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