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강원랜드 카지노 매출 선방,비카지노 향상

  • 방송일자
    2019-06-05
◀ANC▶
남]강원랜드의 카지노 영업시간이 2시간
단축됐는데도, 카지노 매출액은 소폭
감소했습니다.

여] 물놀이 시설 등 비카지노 부문의
매출 성장세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홍한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1분기 강원랜드 매출액은 3,774억 원,
영업 이익은 1,25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소폭 감소했습니다.

사행산업 매출 총량 규제로
게임 테이블 축소와 카지노 영업시간 2시간
단축 등의 영향을 감안하면,
선방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해 4분기 68만 명까지 떨어졌던
카지노 입장객이 74만5,500명으로 늘면서
다시 70만 명 대로 끌어올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비카지노 부문의 영업 실적도 향상됐습니다.

(S/U = 홍한표 기자)
"워터월드 효과로 1분기 비카지노 부문 매출은 지난해보다 약 30억 원, 6.4% 오른 484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4계절 물놀이 시설인 워터월드에는
올해 1분기 비수기에도 9만 명 가까이
입장했습니다.

비카지노 분야의 매출액 비중도 12.8%로
늘어났습니다.

루지 시설이나 스카이워크 등
체험 놀이시설 투자도 확대할 계획입니다.

◀INT▶ 김영호 / 강원랜드 언론팀장
"저희가 다양한 콘텐츠들을 확충하고, 손님들을 모실 수 있는 어트랙션을 만들어서, 그 부분들이 방문객 증가와 매출 증가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다음 달 1일부터는 지역 여론을 반영해
카지노 개장과 폐장 시간이 조정됨에 따라
강원랜드와 지역 상경기에 상당한 변화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MBC 뉴스 홍한표입니다. (영상취재 : 배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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