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봤는데 재미와 감동이~~~^^^

나릿골 작은 미술관 다녀왔는데 관장장님 만났었어요 작품 설명도 너무 잘해주시고 진짜 편안한 느낌이 였어요 티비로 보니까 넘 신기하네요  ㅋ 연예인 같아요 
애들 키우는 주부라 애셋 키우면서 일까지 참 대단하시네요 걍 편하게 그림만 그리는 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좀 부끄럽네요 
진짜 피땀 눈물? ㅋ 로   이뤄 낸거라 짐작가네요 
우울하고 답답할때 미술관으로 가야겠어요 바다와 관장님의에너지를 받으러요 ㅋㅋ
화이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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