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인균 도의원, 강원연구원 영동 분원 주장

  • 방송일자
    2020-10-22
영동지역의 종합적이고 입체적인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해,
'강원연구원 영동지역 분원' 신설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END▶
강원도의회 박인균 의원은
295회 임시회 5차 본회의 자유발언을 통해
지형적 특성에 따른 상대적 소외감을 해소하고
남북과 북방교류의 본격 현실화를
선제적으로 준비해야 한다며
강원도청 제2 청사 건립에 앞서
강원연구원 분원 설치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강원연구원 영동 분원이 건립되면
삼척 수소산업, 동해안권경제자유구역 활성화와 동해북부선, 강릉 북방물류기지 건설에 대한
체계화된 전략마련이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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