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식당 다녀간 주민 19명 식중독 의심 증세

  • 방송일자
고성군의 한 식당에 다녀간 주민들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보건당국이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ND▶
고성군보건소는
지난 25일 간성읍의 한 식당을 이용한 지역
주민 19명이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검체를 채취해 강원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습니다.

검체 분석 결과는 다음 주 초에 나올 예정으로
주민들은 개별적으로 식당을 이용한 뒤
의심 증세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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