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안전속도 5030 교통안전시설 개선

  • 방송일자
강릉시가 내년 4월 17일부터 전면 시행하는
'안전속도 5030' 정책 실행을 위해
교통안전시설을 개선합니다.
◀END▶
강릉시는 모두 3억 원을 들여
도심지역 주요 도로 진입부에
최고 속도 제한 구간 안내표지판 4곳과
어린이 보호구역 내 과속 사고 예방을 위한
태양광 LED 속도 표지판 20개를 설치합니다.

또, 도로 바닥에는 눈에 잘 띄는 색으로
안전속도 제한구간을 표시하기로 했습니다.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를 줄이기위해
도심 간선도로는 최고속도를 시속 50km로,
이면도로는 시속 30㎞로 제한하는 정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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