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배우 임원희, 강릉국제영화제 개막작 사회자

  • 방송일자
    2020-11-02
오는 5일 개막하는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의
개막작 상영회 사회자로 배우 임원희 씨가
선정됐습니다.
◀END▶
배우 임원희는 강릉을 배경으로 한 영화
'각자의 미식'과 '재혼의 기술'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강릉시 홍보대사로 위촉됐습니다.

제2회 강릉국제영화제는 오는 5일부터 3일간 CGV 강릉과 강릉독립예술극장 신영, 라카이
샌드파인 리조트 등에서 개최하며,
개막작은 강릉 출신 심은경 배우가 주연을 맡은
'동백정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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