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지역 전체 소비액 작년보다 3%증가

  • 방송일자
    2020-11-20
코로나19 재난지원금에 힘입어
올해 동해지역 소비액이 지난해보다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ND▶
동해시가 빅데이터를 활용해 분석한 결과
올해 9월까지 전체 소비액은 4천 853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증가했습니다.

특히 재난지원금이 지급된 5,6월의 증가폭이
컸습니다.

동해시 방문인구는 584만 여 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 감소했는데,
코로나19 초창기인 2월과 재확산기인 9월에는
감소폭이 컸고, 5월 전후에는 증가했습니다.

동해시는 소비액은 신용카드 결제액을,
방문인구는 휴대전화 위치기반을 활용해
분석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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