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 '재난방송' 가청권 확대 사업 추진

  • 방송일자
    2021-01-13
강릉시는 산불이나 태풍 등 재난 상황에서
신속히 상황파악과 대피 안내를 받을 수 있도록
'마을방송 가청권 확대사업'을 추진합니다.
◀END▶
강릉시는 지난 2018년부터 3년간
재난 취약지역에 재난정보 전달 예보,경보
시스템을 갖추었지만

마을 방송이 전파되는 범위가 반경 500미터에
그쳐, 외진 곳에서는 방송을 듣기가 어려웠습니다.

이에 따라, 강릉시는
올해부터 오는 2023년까지 3년 동안
6억 원을 들여 마을방송이 제대로 들리지 않는 1,480세대에 '댁내수신기'를 설치합니다.

또, 3억 원을 들여
50개 옥외지역에 마을 재난방송시스템을
확대 설치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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