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F 차단 농가 출입 통제 시설 남부권까지 확대

  • 방송일자
    2021-01-13
아프리카 돼지열병 감염을 막기 위한
농가 출입 통제 시설의 설치가
강원 남부권까지 확대됩니다.
◀END▶
강원도는 아프리카 돼지열병의 전파가
사람과 축산 차량을 통해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울타리 설치를 원주와 강릉,
태백·삼척·횡성 등 강원 남부권
8개 시·군까지 확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아프리카 돼지열병에 감염된
멧돼지 폐사체는 도내 접경지역을 넘어
영월과 양양에서까지 발견된 상황입니다.

강원도는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농가에서 우선 비용을 들여
울타리를 설치해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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