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방문객 양양 10%, 고성 4% 늘어

  • 방송일자
    2021-02-23
코로나19 영향으로
관광객 밀집도가 상대적으로 낮아
청정 관광지로 인식되는
양양과 고성의 지난해 방문객이 늘었습니다.
◀END▶
한국관광공사가
KT의 이동통신 빅데이터를 활용해
기초자치단체 별 방문자 수를 분석한 결과,
양양군 방문자가 2019년에 비해 10% 늘어나
전국에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고,
고성군은 4% 상승으로 9위로 나타났습니다.

또, 내비게이션 티맵을 활용한
주요 검색 지점을 보면,
속초관광수산시장이 4위, 강릉 경포해변 5위,
속초해변 9위, 양양 낙산사가 10위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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