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를 구해라" 오대산서 주민나섰다

  • 방송일자
    2021-03-05
오대산국립공원사무소와 지역 주민들이
로드킬 피해로부터 개구리를 보호하기 위해
합동 구조활동에 나섭니다.
◀END▶
오대산사무소는
강릉시 송천마을 주민들과 함께
봄철 산란을 위해 도로를 건너는 개구리를
로드킬로부터 구조하기 위해

그물망과 포집틀을 설치하고 매일 순찰을 통해
개구리를 구조해 대체 산란지에 방사할
계획입니다.

개구리 구조활동은 지난 2014년부터
8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해마다 5천 마리 이상을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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