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주말에는 비가 내리더니 오늘은 따뜻한 날씨에요 그런데 미세먼지가 있어서 그런지 대기는 깨끗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지난주에는 먹고 있는 약이 잠이 와서 힘든 일주일을 보냈는데요 일주닐이 지나니 조금은 견딜만해요 이주일은 먹어보아야 먹이 저한테 맞는지 알것 같아요 오늘은 집에서 한자 공부를 하면서 보내고 있어요 한자 재미있고 과학적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올해는 열심히 심기일전하면서 지내야 할 것 같아요 새로운 다짐으로 보내고 있어요
신청곡
1.강진 붓
2.김호중 할무니
3.설운도 보랏빛 엽서
이 글을 페이스북으로 퍼가기 이 글을 트위터로 퍼가기 이 글을 카카오스토리로 퍼가기 이 글을 밴드로 퍼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