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인접 12개 시군, 12일까지 ASF 정밀검사

  • 방송일자
    2021-05-06
영월 양동단지에서 아프리카 돼지열병, ASF
확진 판정이 나온 이후,
인접 시·군의 정밀 검사가 진행됩니다.
◀END▶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오늘(6일) ASF 발생 농장 반경 10km 내
농장 4곳과 역학관계가 확인된 농장 7곳,
영월과 제천 소재 농장 16곳에 대해 검사한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돼
현재 추가 확산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중수본은 오는 12일까지 영월을 비롯해
강릉, 삼척, 정선, 태백,
원주, 평창, 횡성 등 도내 8개 시군과
충북, 경북의 영월 인접 4개 시군 등
모두 12개 시군 170곳의 양돈농장에 대해
ASF 정밀 검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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